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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im은 윈도우에서 vi(혹은 vim)을 쓸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에서 기본적으로는 폰트가 Fixedsys로 되어 있을껍니다

각자 취향상 이 폰트를 바꿔야 하는데 gvim 상에서 편집(E) - 글꼴 고르기(F) 로 바꿀수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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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실행부터 바꾼 폰트로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럴때에는 C:\Program Files\Vim\_vimrc(기본으로 설치 한 경우)파일을 연 다음에

set guifont=<폰트이름>:h<폰트크기>:cHANG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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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쓴 다음에 저장하면 다음 gvim 실행부터는 원하는 폰트로 실행이 됩니다

LVM 같은 경우에는 가상파일시스템(??)이기 때문에 보통의 마운트 방법으로는 마운트가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방법이 필요 한데 아래와 같이 수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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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scan
vgchange -a y
를 이용해서 LVM을 활성화 시킵니다

그 후 부터는 /dev/VolGroupXX 로 장치가 발견이 되고 보통처럼 마운트를 해서 쓸수가 있습니다

출처는 http://www.linuxlab.co.kr/docs/01-05-4.htm 이곳에서 퍼왔습니다

nice는 아시다시피 유닉스에서 프로세스의 우선순위를 의미합니다. top 표시 내용 중 ni(nice)는 "기본값보다 낮은 우선순위로 사용자 공간에서 실행된 시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us(user)는 정확하게는 "기본값으로, 혹은 그보다 높은 우선순위로 사용자 공간에서 실행된 시간"을 의미합니다.

hi(hard interrupt)는 "순수한(?) 인터럽트 핸들러에서 사용한 시간"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인터럽트 핸들러는 수행중 다른 인터럽트를 꺼버리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실행을 마쳐야 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릴 만한 작업은 잠시 미뤄뒀다가 실행합니다. (나중에 인터럽트 처리 작업을 마저 처리하는 부분을 "bottom halves"라고 부르더군요. 인터럽트 핸들러는 "top halves"라고 부르고요.) "잠시 미뤄둔 인터럽트 처리 작업에 사용한 시간"이 바로 si(soft interrupt) 항목입니다.

wa(I/O wait)은 I/O를 기다리는 시간이 맞습니다. 어떤 프로세스가 I/O 때문에 wait 상태로 들어갈 때 즉시 실행 가능한 다른 프로세스가 있으면 그 프로세스를 실행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I/O 대기 작업 중 하나가 완료될 때까지 대기해야 합니다. 그 때 사용한 시간이 wa입니다. 모든 프로세스가 I/O 완료가 아닌 다른 이벤트를 기다리면서 쉬고 있으면 이는 id(idle) 항목에 해당합니다.

항목들 간의 관계를 좀 정리하자면...

  1. wa(I/O wait)과 id(idle)은 모두 대기 시간입니다. I/O를 기다리는 프로세스가 하나라도 있으면 wa에 카운트 되고 그렇지 않으면 id에 카운트 됩니다.
  2. hi(hard interrupt)와 si(soft interrupt)를 합치면 인터럽트 처리에 쓰인 시간이 됩니다. 인터럽트 핸들러 자체에서 잠깐 쓴 시간은 hi에, 미뤄둔 처리 작업에 쓰인 시간은 si에 카운트 됩니다.
  3. sy(system)는 wa,id,hi,si를 제외하고서 커널 내에서 쓰인 시간입니다. hi, si도 (그리고 더 정확하게는 wa와 id도) 커널 내의 시간이라고 할 수 있지만 sy 항목의 계산에서는 제외됩니다.
  4. us(user)와 ni(nice)를 합하면 사용자 공간에서 실행된 시간입니다. 기본 우선순위보다 낮은 우선순위로 실행되느냐의 여부로 us와 ni 중 하나로 카운트 됩니다.

뱀발로... top 프로그램의 실행 결과는 결국 /proc/stat 파일의 내용을 파싱해서 뿌려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proc/stat 출력 결과를 보면 프로세스별로 7개가 아니라 8개의 항목이 있습니다. 마지막 항목은 "steal" 항목으로 "프로세스가 비자발적으로 대기하는 데에 사용한 시간"라고 합니다... 만 현재 커널에서는(2.6.15 기준) 카운트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KLDP에서 wariua님의 답변을 퍼왔습니다
(http://kldp.org/node/6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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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가가 나왔네요... 그렇지만 가격은 가격은..... 23만원......ㅠㅠ

PSP 때문에 고용량 메모리스틱 듀오가 필요 한데 말이죠~!!

Sandisk의 10만원 중반데 8기가를 기대해야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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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데브훅이나 다운그레이드가 존재하지 않았던 저주스러운 2.82를 쓰고 있었는데
(일본어 투성인 정발 위닝10때문에 2.82로....ㅠㅠ)

이번에 3.03 다운그레이드가 나와서 3.03으로 업그레이드 한 다음에

다시 1.50으로 다운그레이드 성공했답니다

휴 그동안 일본어 투성인 정발 위닝10을 제대로 못했었는데

그나마 알기 쉬운 영문판 위닝10을 즐겨서 다행이네요
(한글판은 너무 원본과는 달라져서 말이죠....ㅠㅠ 별로....ㅠㅠㅠ)

하여튼~~~ 그동안 빛을 못 보던 제 PSP에도 이제 빛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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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LR α100의 번들 렌즈가 18-200mm으로 변경이 되었다네요

이제 가격만 착해지면 끝이겠네요?^^

운용사, 임대주택펀드 기대반 우려반
[ 2007-01-31 19:17]

[머니투데이 전병윤기자]자산운용업계가 정부의 임대주택펀드(부동산 공공펀드) 발표에 따라 향후 자산운용시장의 판도변화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임대주택펀드는 기관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받아 임대주택을 건설한 뒤 임대 수입과 건물 매각 후 원금을 상환하는 구조다. 풍부한 민간 자금을 이용해 임대주택을 건설한다는 측면에서 자산운용업계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임대수익이 저조해 정부가 보전한 운용수익률 5%대(국고채 유통수익률)를 밑돌 경우 정부의 재정으로 메우기 때문에 국민의 세 부담으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특히 정부가 약속한 5%대 수익과 운용 예상수익 1%대를 감안하면 기대수익률이 6%대를 웃돌 것으로 보여 채권형펀드나 부동산펀드의 자금이탈을 부추길 수 있다는 점도 염려스러운 부분이다.

지난 해 채권형펀드의 연 평균 수익률은 4.7%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2005년엔 1.8%에 그친 바 있다. 채권형펀드는 수익률이 기대치에 못 미치자 수탁액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가 임대주택펀드의 자금조달 창구로 지목한 국민연금과 우체국, 농협, 생명보험사 등 채권시장의 주 자금원인 장기 기관투자자들의 돈을 끌어들일 경우 채권형펀드의 자금 이탈 현상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채권형펀드와 임대주택펀드는 투자자산이 안정적이란 측면에서 경쟁상품에 속하기 때문.

박승훈 한국증권 자산전략부 팀장은 “기관투자자들이 매년 투자할 수 있는 규모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채권형펀드에 투자했던 자금의 일부를 임대주택펀드로 옮길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임대주택펀드는 장기간 투자했을 경우 수익률을 보전해 주기 때문에 환금성이 낮아 채권형펀드의 자금을 끌어들이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 자산운용사 부동산운용팀 관계자는 “부동산펀드를 통해 임대주택을 짓자는 화두는 이미 자산운용사에서 검토했던 논의된 바 있다”며 “정부가 임대주택펀드의 수익률을 일부 보장해 주는 등 먼저 나섰기 때문에 투자상품을 다양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산운용사들은 분양시장 위축으로 아파트 건설시 자금을 빌려주고 분양후 원금과 이자를 받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형 부동산펀드가 최근 부진한 수익률을 보였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다.

이 관계자는 “다만 임대주택의 경우 세입자가 많아 이를 관리하는 데 비용이 적지 않을 것”이라며 “운용수익이 기대치보다 낮을 수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고 덧붙였다.

전병윤기자 byjeon@moneytoday.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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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의 다음 버전(혹은 다음 돈벌이) C2에 초대 받았습니다

신청한 순서대로 초대장이 나왔다고 하던데요...

오늘부터 초대장을 줫다고 하네요(제가 빨리 신청했나 보군요)

일단 C2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싸이월드의 블로그 확장판입니다
(http://www.cyworld.com/jiphung83 으로 가면 보실수 있을꺼예요)

초대장을 받은 사람은 싸이월드에 계정이 두개 생긴답니다

하나는 원래 싸이월드 계정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C2 계정

각각 선택해서 서비스를 받아야 하네요~ 약간 불편하네요 아마 베타여서 그런것 같군요

싸이월드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가 C2에서는 제공될 것 같네요
(동영상, 배경음악, 지도 등등 다 지원하는군요)

일단 티스토리에서 둥지를 틀고 있어서 C2로 넘어가는건 무리가 있지만

베타하는 동안에는 무료라네요 한번~~ 살짝 써 봐야 겠습니다~~

과연 미니홈피로 돈 엄청 번 싸이월드가 기존의 업체들의 밥그릇을 빼앗을수 있을찌 궁금하군요
간혹 가다가 ssh 접속시

"Server unexpectedly closed network connection"

라는 에러 메시지와 함께 접속 안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 경우에는 /etc/ssh/sshd_config 에서 UseDNS no 라고 추가 시켜 준 다음에

ssh 데몬(sshd)를 재시작(하거나 kill 로 죽인 다음에 다시 실행)하면 됩니다

추가
이전 키는 삭제 해야 합니다

리눅스에서는 ~계졍명/.ssh/known_hosts 에 해당하는 주소에 키를 삭제 하면 되고

윈도우에서 putty를 쓸 경우에는 레지스트리에서
HKEY_CURRENT_USER\Software\SimonTatham\PuTTY\SshHostKeys
에 해당하는 키를 삭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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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목요일에 온다고 한 NDSL이 오늘 17일에 와 버렸더라구요~

고향집에 갔다 온다고 조금 늦게 뜯어 봤습니닷

일단 하루 먼저 받게 열씨미 굴려주신 닌텐도코리아에게 캄사~~~

그리고 유통사 대원에게도 캄사~~ 박스에 왼쪽 하단의 태극마크가 보이는 한글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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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에서 출시한 한국 국내 전용인 NDSL가 맞습니다~~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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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내용물이 조촐합니다~ 막 박스를 열면 보이는게 아답타와 잘 읽지도 않는 사용설명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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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더 열면 NDSL과 펜 그리고 넥스트랩(?? 맞나??ㅠㅠ)가 보이네요~~

이어폰은 왜 없나 모르겠써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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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놈이 오늘의 주인공 NDSL~!!! 색깔이 4종류였는데 그 중에 화이트로~!!!

예약을 했찌요~~ 깔끔한게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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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펜과 전원 버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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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뒷면에는 MIC인증마크와 시리얼번호(요건 지웠찌요^^;;)

오른쪽에 배터리 넣는곳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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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에는 DS용 게임팩(??)이 들어가는 포트가 있구요 전원 충전 시키는 포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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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반대 쪽은 볼륨 조절버튼이랑 GBA용 포트(막혀 있쬬~~) 그리고 이어폰 포트가 있네요
(이어폰이나 하나 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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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전원을 넣으면 기본 정보를 넣으라고 나오네요

아 별명이랑 날짜 시간 등을 입력하고 다시 리붓하니까 이제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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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본 화면입니다~~ 위쪽에는 시계랑 달력이 그리고 아래 쪽에는 메뉴를 고를수 있또록

윗 스크린은 터치가 아닌것 같구요 아래쪽만 터치스크린 같더라구요
(위쪽 스크린은 눌려도 반응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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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이랑 같이 예약한 타이틀 들입니다~~ 이제 장동건만 되는 일 밖에 안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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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NDSL을 막 굴리게 쓸수 있는 케이스랑 실리콘 케이스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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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케이스를 씌우니까~~ 약간 뚱뚱해 졌네요~~ 그렇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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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안 다물어 진답니다....ㅠㅠ

이상~~~ NDSL 개봉기입니다~~~ 좀 아쉬운게 이어폰도 좀 줬었으면....ㅠㅠ

아직 액정보호지가 도착이 안 되어서~~ 완전 개봉은 덜 했다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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